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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4회 동작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행정사무감사 및 2019년도 예산안 심의 등 구정운영 전반사항 처리
기사입력  2018/12/22 [08:30]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지난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7일간 진행된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11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18년 업무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와 함께 각 위원회 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조례안 등 22건의 일반 안건심사를 비롯해 5,635억원에 이르는 2019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의결과 구정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1월 22일부터 7일간의 진행된 구본청 산하기관 및 동주민센터에 대해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해 세밀하고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시정요구 79건, 건의 76건, 우수사례 33건 등 총 208건을 반영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구민들의 바램이 반영된 정책방향을 제시해 구민 복리증진은 물론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9년 예산안 563,514,797천원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9명으로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진희)의 최종심사를 거쳐, 인권정책연구용역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비등 36건 794,695천원을 증액하고, 동작문화재단 출연금등 33건 1,495,308천원을 감액하여 12월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 하였다.

강한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정례회 기간 동안 고생하신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동작구의회는 구민의 봉사자로서 동작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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