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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설날맞이 행복기원행사'
기사입력  2019/01/25 [18:4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5일, 미래에셋생명이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성미경)에 설날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미래에셋생명 사랑봉사단(사진 왼쪽)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모인 사랑봉사단 30여명은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성미경, 이하 센터)를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포함해 저소득어르신 130명에게 설명절 굴비세트를 전달했다.

 

센터에서는 방문하신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떡국을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설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미경 센터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이 다가오면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우울함과 고독감을 호소하시는 어르신들에게 가족이 되어드리고 함께 떡국을 나눠먹으며 옛생각도 하는 시간을 가지며 혼자라는 생각보다는 함께하는 명절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행복하다. 항상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는 미래에셋생명 봉사단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생명 사회공헌활동의 기본 바탕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합니다’로 연결, 인재 육성을 비롯해 사회 복지·나눔 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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