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동작구의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92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
「디지털동작문화대전」편찬 연구 사업 협약체결 동의(안)등 심의
기사입력  2019/07/05 [17:05]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서울시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동작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개회사 하는 강한옥 의장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안건심사와 관련된 현장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10일부터 11일까지는각 상임위원회 소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5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디지털동작문화대전」편찬 연구 사업 협약체결 동의(안) ▲ 2019년 제4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2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미연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안(조진희 의원 대표발의) ▲ 노량진재정비촉진계획(노량진1구역) 변경 결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3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조례안 심사에 있어 주민의 복지증진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의회의 기능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집행부는 상반기 사업추진 성과를 분석 참고 하여 하반기 추진사업을 준비해 주고, 수해 및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공사 장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당부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