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강새마을금고, 사랑나눔 삼계탕 잔치
기사입력  2019/07/15 [07:3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한강새마을금고(이사장 박형권)는 지난 13일 초복을 맞아 지역경로당 어르신과 금고 거래 고객 등 400여명을 초청해 상도3동주민센터 지하 다목적실에서 ‘사랑나눔 삼계탕 잔치’를 열었다.

금고 임직원들이 직접 손질한 닭으로 정성들여 만든 삼계탕 대접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했다.

 

박형권 이사장은 “초대에 응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제일이다. 삼계탕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한 금고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금융기관으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해 올해보다는 더 많은 분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한강새마을금고는 1974년부터 운영된 한강새마을금고는 10년 전, 청산 대상 금고에 오르는 어려움까지 거쳤지만 경영 개선 노력을 이어오면서 지난해 기준 서울시 새마을금고 214곳 가운데 자산 규모 4위가 됐다. 

 

지난 6월에는 2층짜리 건물을 7층으로 리모델링 해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쉼터와 주민 여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실까지 갖춘 지역사회 금융기관으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