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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추행 의혹' 이창우 동작구청장 무혐의 처분
경찰도 불기소의견…검찰 "증거 부족"
기사입력  2019/07/24 [18:07]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 이창우 동작구청정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정)는 지난 해 12월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이창우 동작구청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앞서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5월 이 구청장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검찰은 경찰의 수사기록을 바탕으로 추가 수사를 벌였지만,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 구청장은 경찰 조사에서 "신체접촉은 있었으나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의 진술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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