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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2019 추석맞이 마을잔치 운수대통 합(合) 진행
기사입력  2019/09/11 [18:39]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대방동 주민과 함께 마을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으로 대방동 운수대통 프로젝트 황금복돼지 릴레이 모금을 통해 대방동 이웃간 연결고리가 되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시간이 됐다.

 

대방주공1단지 지역주민이 직접 음식조리를 하여 지역주민 350명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하모니카팀, 점핑스타팀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졌으며, 공군항공안전단 장병들의 도움까지 이어져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행사가 됐다.

 

운수대통 프로젝트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모금활동으로 2019년 1월부터 진행되어 왔으며, 이번 추석행사에서는 황금복돼지 2차 모금액 공개와 목표액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참여인원 133명, 모금액 2,127,165원이며,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연말 모금액은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 될 계획이다.

 

김태구 관장은 “추석행사에 참여한 모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함을 보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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