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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재단, 제1회 문화정책포럼 개최
'동작 문화자원의 활용과 전망' 주제로 오는 27일(금) 열려
기사입력  2019/09/19 [10:51]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이진호)은 오는 9월 27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핸드픽트 호텔 10층(동작구 상도로 120)에서 '제1회 문화정책포럼 『동작 문화자원의 활용과 전망』'을 개최한다. 

 

재단은 올해 1월 출범 이후 지역의 문화자원을 조사하고 엮어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동작구 안에서 다양한 문화 주체들이 활발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동작 문화자원 활용과 전망』은 동작의 문화자원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동작의 문화자원을 예술문화자원, 역사문화자원, 생활문화자원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토론과 타 자치구 사례연구를 통해 문화자원의 가치를 문화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분야별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활용방안을 지역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함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동작만의 문화생태계 및 지역 정체성을 정립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서울문화재단에서 공모한 2019 지역문화진흥사업「N개의 서울」의 일환으로 지역의 다양성 및 고유성에 기반한 자치구의 문화자치 및 문화분권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동작문화재단에서는 <제1회 문화정책포럼>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 모임 <넛징테이블>, 지역 예술인의 삶과 작업을 엿볼 수 있는 <예술가의 작업실>을 진행 중이다. 

 

문화정책포럼 접수는 온라인(http://naver.me/5uuu4G38)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확인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www.i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동작문화재단 문화정책팀 ☎070-7204-3253(326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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