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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코로나19 대응 긴급 임시회 개회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상정
기사입력  2020/04/03 [17:52]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적시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행정재무 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 ▲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갑봉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변경계획(안),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이어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광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변경 계획(안)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 공무원 등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의회에서도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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