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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민체육센터, 코로나19 관내 피해 화훼업계 살리기
기사입력  2020/04/07 [08:15]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봉현)이 운영하는 동작구민체육센터에서는 지난 달 30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관내 피해 화훼업계 살리기 일환으로 전 직원이 상도동 꽃가게를 방문 꽃, 화분 등을 구매하며 지역사회와 상행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코로나19 극복 화훼업계 살리기 일환으로 생일을 맞은 직원에서 꽃다발 선물  

 

구민체육센터에서는 코로나19 사태 관련 지역사회 공헌하기 위해 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꽃 소비촉진 계획을 세웠으며,  ▶ 매주 화요일을 花요일로 지정하여, 가족 및 동료에게 꽃 선물 ▶ 지역화폐 이용(동작사랑상품권) 직원 생일자에게 꽃 선물하기 ▶ 체육센터 재개관 시 환경정비를 위한 화분 구매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생일에 뜻밖의 꽃 선물을 받은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우울한 마음이 컸는데 꽃과 화분을 받아보니 봄기운이 물씬 풍겨 花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구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로 급격히 악화된 소비경제에 지역의 많은 화훼업계 소상공인들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꽃 소비 촉진운동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화훼업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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