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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폐회, 코로나19 추경 293억 원 편성
기사입력  2020/04/07 [17:45]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코로나19 긴급지원을 위한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 293억원을 편성했다.

 

의회는 지난 7일 제298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 심의 안건 ▲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갑봉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변경계획(안)과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 ▲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코로나19 주요대책으로는 입원 ㆍ자가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어린이집 운영 지원,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이 있다.

 

한편 최정아 부의장과 신민희 의원은 코로나19 긴급지원으로 인한 예산 대책 및사당5동 롯데캐슬골든포레 교통체계 개선에 대해서 5분 발언을 하였다. 

 

강한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긴급하게 편성된 만큼 구민과 지역경제의 필요한 곳에 적절하고 신속하게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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