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흑석동새마을부녀회, 중앙대학교병원 의료진 응원간식 전달
기사입력  2020/08/06 [17:4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흑석동새마을부녀회(회장 곽승희, 이하 부녀회)가 지난 6일 중앙대학교병원(원장 이한준)을 찾아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는 따뜻한 떡과 과일, 음료 간식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최전방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이한준 원장은 "간식과 응원의 메시지에 감사드린다. 중앙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승희 회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와 맞서 힘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보람이 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흑석새마을부녀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