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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2동 자율방재단,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집중
기사입력  2020/09/17 [08:0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노량진2동 자율방재단(단장 정순귀, 이하 방재단)은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 노량진2동 자율방재단 9월 정기 방재활동 모습    

 

이번 방역활동에는 방재단원과 동주민센터 직원 등 13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상가 및 주택가(장승배기로, 노량진로, 등용로4길, 노량진로6길) 등을 집중 소독했다.  

 

또한 동작구민안전보험 및 에코마일리지 등 구정 홍보물을 배포하며 오랜 시간 대화는 아니지만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도 됐다. 

 

정순귀 단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 방역 활동에 함께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 시장, 공원 등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방역에 나서 주민 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숙 동장은 "동 주민센터 직원들만으로 동 전체 방역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노량진2동 방재활동 최전선에는 지역지리에 밝은 자율방재단이 있다. 방재활동에 항상 솔선수범하는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량진2동 자율방재단의 정기적인 방재활동은 매월 3째주 수요일이며, 정기적인 활동 외에도  재난 예찰 활동 및 복구, 겨울철 제설 작업 등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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