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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주거복지센터, '사랑의 한 줌' 전달식
추석맞이 6.25 참전 유공자 보호대상자 40여 가구
기사입력  2020/09/22 [15:40]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주거복지센터(센터장 신동수)는 추석을 맞이하여 비영리민간단체 토일(toil)의 후원으로 6.25참전유공자 동작지회(지회장 윤순동)를 방문하여 견과류 40박스를 전달하였다.

 

 

6.25 참전유공자 동작지회는 250여 명의 회원으로, 나라를 위해 위국헌신의 모범을 보인 참전유공자 중 보호대상 40여 명에게 그 뜻을 기리고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윤순동 지회장은 "6.25참전유공자를 위해서 보내준 후원물품은 보호대상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신동수 센터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고생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다. 6.25의 정신과 정신에 대해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동작주거복지센터는 6.25참전 유공자 중 주거가 취약한 40여 가구에 대해 주거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하여 주거상향을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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