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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 탈북민 위한 위문품 전달
기사입력  2020/12/08 [17:5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회장 김명렬)는 지난 8일 탈북민 35가구(100만원 상당)에 사랑나눔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이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품 상자에는 라며, 햄 등 식품류와 방역에 필수인 마스크를 한 상자에 담아 동작경찰서 보안과 협조로 탈북민에게 전해졌다.

 

동작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겨운 한해였지만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사랑의 나눔으로 탈북민들도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명렬 회장은 "자유총연맹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를 이어왔지만 이번 탈북민 위문품 전달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늘 관심을 갖고 함께 하고 있다는 마음까지 전하며 어느 때보다 따뜻한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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