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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제30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2021년 예산·기금 편성 및 2020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기사입력  2020/12/22 [22:05]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 동작구의회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는 의장 직무대리 최민규 의원


동작구의회(의장 직무대리 최민규)가 지난 22일 4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치고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35건의 조례안 등 심사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으며, 7,622억원에 이르는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의결, 그리고 구정질문의 안건들이 처리됐다.

 

특히, 지난 23일부터 9일동안 진행된 구본청 산하기관 및 동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해 세밀하고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시정요구 61건, 건의 85건, 우수사례 22건 등 총 199건을 반영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구민들의 복리증진및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2021년도 예산(안) 중 경제진흥과 소관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지원 등 18건 665,082천원은 증액, 안전재난담당관 소관 시설물 안전관리 등 48건 744,779천원은 감액하였고,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도로관리과 소관 기본경비 외 1건 3,080천원 증액, 안전재난담당관 소관재난대응 및 안전관리 외 7건 414,300천원을 감액하여, 12월 21일 제7차 본회의에서 수정 가결하였다. 

 

22일 열린 제8차 본회의에서는 최민규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총 9건의 구정질문을 통해 구정전반의 현안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의장 직무대리 최민규 의원은 폐회사를 통해 “얼마남지 않은 2020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코로나19가 부디 종식되길 바라며,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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