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체육 > 복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방복지관, 2021년 어르신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
지난 12월 참여자 모집 마치고 어르신 150명 선발
기사입력  2021/01/19 [16:43]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에서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 행복드림빵굼터에 활동 중인 어르신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 참여자모집을 마치고, 2021년 현재 150명의 어르신을 선발하였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목적이 있다.

 

선발된 어르신들은 천사도시락, 꿈나무영양지킴이, 꿈나무교통지킴이 등 공익활동과  행복나눔터, 행복드림빵굼터 등 시장형으로 나누어 연간 근로활동과 사회참여를 하게 된다.

 

김태구 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르신들이 근로를 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고 삶의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02-826-2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