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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생활환경실천단, 에너지절약 환경캠페인
기사입력  2021/11/19 [18:4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생활환경실천단(단장 김광삼)에서는 지난 19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이수역 인근에서 에너지절약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삼 단장, 서울시의회 박기열 의원, 동작구마을안전봉사단 양삼봉 회장 등을 비롯해 30여 명의 동작생활환경실천단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이수역 인근 횡단보도, 지하철역 입구 주변에서 2050탄소중립, 기후변화, 환경개선의 내용을 담은 홍보지와 마스크를 배포하며 홍보에 나섰다.

 

'2050 탄소중립'을 권고한 유엔 IPCC의 ‘1.5℃ 특별보고서’를 ‘클라이밋 애널리틱스’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한국)을 비롯한 OECD 국가들은 2029년 이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모두 퇴출해야 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역시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들이 2030년 이내에 석탄발전을 모두 퇴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광삼 단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의 변화 주체는 우리들이다. 기후위기 해결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행동하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진행되지 못하고 연기가 되었던 이번 캠페인은 일상회복 단계로 전환되었지만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등 철저하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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