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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책임위원에 김명기 의원 등 6명으로 구성
기사입력  2022/03/24 [17:09]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전갑봉)는 지난 24일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 사진 왼쪽부터 김명기 의원(책임 결산위원), 신희근 의원, 고성삼 회계사, 전갑봉 의장, 진광희·이문원·이민영 세무사

 

결산검사위원은 총 6명으로 동작구의회 김명기 의원(책임위원), 신희근 의원과 외부위원으로 고성삼 회계사, 진광희ㆍ이문원ㆍ이민영 세무사가 전갑봉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고 결산검사 방향에 관한 의견 등을 교환했다.

 

올해 결산검사는 4월 1부터 4월 30일까지 30일간 이루어지며, 결산검사 위원들은 세입·세출,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각 분야별로 구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타당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사업집행의 적정성과 예산낭비 요인은 없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피고 이를 토대로 검사 의견서를 동작구청장에게 제출하게 된다.

 

동작구청은 관계 법령에 따라 검사 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 구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9월에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전갑봉 의장은 "결산검사는 건전한 재정운영의 밑바탕이 되는 매우 중요한 심사인 만큼 지난 한 해 동안 세입·세출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편성과 향후 재정 건전성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결산검사 책임위원인 김명기 의원(상도2ㆍ4동)과 위원으로 위촉된 신희근 의원(상도1동, 사당5동)은 “구민의 혈세로 이루어진 예산인 만큼 동작구의원으로서 17명의 동작구 전체 의원을 대표하여 지난해 예산이 법령 및 지침을 준수하여 정당하게 집행되었는지 세심히 검사하고 재정적으로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살펴서 예산의 효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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