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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 호국영령의 넋 기려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 활동 진행
기사입력  2022/06/02 [17:3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국립서울현충원에는 묘역정리, 꽃 교체, 태극기꽂기 등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봉사활동으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넋을 기리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 호국영령의 넋 기려    

 

지난 2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지회장 김명열)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부터 2시간 가량 500위의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무연고 묘역에서 헌화 및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명열 지회장은 "조국과 국민을 수호해주신 호국영령의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 때 이른 무더위에도 묘역 관리에 애써준 회원들의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국가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묘역 정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는 현충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유수호 통일 캠페인, 교통안전지킴이 및 주·정차 질서 지키기 캠페인,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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