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동작구청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구, ‘민선 8기 박일하 구청장 취임식’ 개최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 슬로건 아래 사업별 로드맵 발표
기사입력  2022/07/01 [15:3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7월 1일 오후 2시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주민들과 함께 ‘민선 8기 박일하 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일 민선 제8기 취임식에서 동작구의 비전선포를 하고 있다.   

 

취임식 전 박일하 구청장은 도림천 일대를 찾아 침수피해가 없는지 점검하고 민생안정을 먼저 살피는 행보를 했다.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구청을 찾은 구민들의 줄이 이어졌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5층 강당이 비좁아 주민들은 3층 기획상황실, 지하 구내식당 등에서 영상으로 취임식을 지켜보며 박일하 구청장이 전임 구청장들이 쌓아온 동작구 업적에 박일하 청장만의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취임식은 미라클 발달장애인 중창단의 식전 문화공연에 이어 개회식, 취임선서, 구청장에게 바란다, 비전선포식,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일하 구청장은 취임사 대신 비전선포식을 통해 민선8기 동작구 비전 및 일정별 액션플랜, 4년 후 동작의 모습을 제시하며 동작구에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민선8기 동작구의 비전은 ▲도시의 가치 ▲사람의 가치 ▲생활의 가치▲역사·문화 가치 등을 높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동작구형 재개발·재건축’ 추진, 임신부터 노후까지 전 생애주기별 돌봄, 컴팩트 10분 도시 실현, 역사·문화 명소 탄생 등 전방위로 도시를 개선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의 동작구는 자부심을 느끼는 동작으로 변화하게 된다. 4년 뒤 동작의 지도를 바꾸는 구청장이 반드시 되겠다”고 강조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