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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도 선거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박일하 동작구청장 인터뷰
기사입력  2022/08/10 [18:38] 최종편집    박연두 초등별기자
▲ 질문하는 박연두 초등별기자     

“어린이들도 선거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뽑는 선출직 공무원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2022년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 동작구청장으로 박일하 구청장이 뽑혔다. 박 구청장은 별별기자단을 만났을 때 이렇게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8월 5일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 인터뷰를 하러 갔다. 오후 3시까지 동작구청 로비에서 모이기로 했다. 로비에서 모두 모인 후 기획상황실로 가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구청장은 4년에 한 번 투표를 하여 선출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뽑은 사람이 4년 동안 우리 구를 책임지게 되는 만큼 더 신중하게 뽑아야 한다.

 

▲ 동작뉴스 청소년기자단 별별기자들이 지난 5일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만났다.     

 

박 구청장은 “지방선거에 출마해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야 당선될 수 있다”며 “만 18세부터 선거에 나올 수 있으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구청장이 되어 청소년기자단 여러분과도 만날 수 있고 많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말도 했다.

 

구청장이 하는 일에는 청소년 사업 추진, 일상생활 복지, 개선 등이 있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예시로는 코로나 방역활동, 폭설·폭염 대비 안전 관리, 어두운 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순찰, 쾌적한 환경을 위한 청소, 학교 교육 지원 등과 같이 실생활과 밀접한 일을 한다고 했다. 박 구청장은 “하나부터 열까지 지역과 주민의 일상생활, 복지 등 행정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총 책임자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구가 타 지역구보다 좋은 점은 교통이 편리하고 대학이 좋다면서 동작구의 장점이 많다는 것을 강조했다. “서울의 한 중앙에 있기 때문에 동작구에 살면 시청이나 여의도도 금방 가고 강남·서초도 빨리 가는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에 출퇴근하거나 학교에 가거나, 특히 여러분들이 나중에 대학을 가면 동작만큼 좋은 데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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