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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작은 부분들도 소중히 여기는 언론
기사입력  2022/09/01 [00:00] 최종편집    안재남 동작신용협동조합 이사장
▲ 안재남 동작신협 이사장 

동작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동작구민의 알 권리와 바른 언론 문화 확립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을 선도해 온 동작 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동작 뉴스가 사랑을 받으며,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의 크고 작은 정보와 이웃의 생생한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공존하는 신문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정한 시각과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하여 평소 구민들이 가지고 있던 구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구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끌어내고, 이웃사촌으로 동작구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과 관심을 원동력으로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동작구민들의 곁에서 눈과 귀가 되어준 바른 언론 동작뉴스가 앞으로도 독자들의 요구에 발 빠르게 부응하며 지역 대표 신문으로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와 코로나 19 재유행, 계속되는 경기침체 등 고된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고통받는 구민들을 위해 지금처럼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의 이웃들에게 살아가는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동작뉴스와 동작신협의 인연은 '서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도심 속의 이웃사촌'이라는 동작신협의 슬로건에 따라 자원봉사회 운영, 고추 모종 나누기 행사, 천일염, 단호박 공동구매, 청년조합원 경제교육, 문화의 날 행사 등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조합원과 함께 더불어 사는 동작신협을 취재해주시며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회의 작은 부분들도 소중히 여기는 언론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동작뉴스가 성장해오는 데 큰 역할을 해 오신 애독자분들과 함께, 믿음직스럽게 성장한 동작뉴스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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