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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침수피해가구 2백만 원 지급 추경안 통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80억 규모 추경안 원안가결
기사입력  2022/09/02 [11:23]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 추가경정예산안이 9월 2일 동작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9월 2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침수피해가구에 대한 재난지원금 조기지급을 내용으로 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

 

▲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관내 주택 침수피해가구 약 4,000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미연 의장은 “지난 8월 자연재난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전과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하여 이번 추가경정예산이 편성이 되었다. 집행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지급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김영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5분 발언을 통해 "동작구 사무의 민간 위탁이 늘고 있다.이에 따른 예산지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집행부에서는 협치를 기반으로 민간위탁 사무의 효율적인 예산집행, 전문성을 살린 주민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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