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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 ‘리틀소리샘’ 운영
사회복지사와 언어재활사가 직접 찾아가는 아웃리치형 프로그램
기사입력  2022/09/20 [17:48]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는 청각장애 아동의 사회성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와 언어재활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틀소리샘’을 운영하고 있다.

 

 

리틀소리샘은 매월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고 또래 관계 속 배려와 존중을 배워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포스코ICT와 네이버 해피빈의 지원을 받아 청각장애 아동의 진로 장벽 극복을 위해 잡월드를 방문하여 직업흥미검사, 직업체험 등의 활동을 했다.

 

리틀소리샘 프로그램은 서울/경기 지역의 청각장애 아동(6세~13세)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학교생활 지원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통합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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