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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경찰서, 테러취약시설 관리자 간담회 개최
테러 등 범죄 예방 및 공조체제 강화
기사입력  2022/09/23 [10:04]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서울동작경찰서(서장 권혁준)는 지난 21일(수) 경찰서 2층 동행회의실에서 동작구 관내 테러취약시설인 지하철관리자(역장)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 테러취약시설(지하철) 관리자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권혁준 서장을 비롯해 동작경찰서 경비과장, 각 지역관서장, 지하철 관리자(15명)등이 참석해 최근 발생한 '신당역(2호선) 살인사건' 및 국내 각종 테러 발생 등을 대비하여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지하철 및 역사 내 테러 등 범죄 예방 · 대응을 위한 핫라인 등 공조체제 재점검, 각종 테러취약요소 점검 및 테러예방교육 실시(동영상 시청 등), 현장경찰-역무원 間 소통 활성화 강화 방안 마련 등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협조사항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테러 등 각종 범죄 예방 및 공조체제 강화를 통한 안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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