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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는 멋집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별별사이프로젝트’ 천체 관측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2/09/27 [15:32]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위탁 운영하는 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성희경, 이하 사청문)이 지난 23일 24절기 중 ‘추분’을 맞아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별사이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사청문 옥상놀이터 별담에서는 별을 볼 수 있어요~     

 

사청문은 지난 1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옥상놀이터 ‘별담’ 문을 열고,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꿈을 꾸고 펼칠 수 있고 청소년들의 빛이 더 빛나고 퍼져나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품고, 무한한 꿈을 꿀 수 있는 우주처럼 사청문이 함께 하겠다고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별담에서 청소년들이 별을 관측할 수 있도록 천체 관측 프로그램 ‘귀한 별'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에 천체망원경으로 목성 및 토성을 관측하였다. 또한 24절기를 주제로 한 계절 별자리를 배우며 가을을 맞이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맑은 가을 하늘의 별을 볼 수 있었다”, “토성의 고리가 선명하게 보여서 신기했다”, “오랜만에 하늘은 본 것 같다” 등 소감을 밝혔으며, 프로젝트 담당 청소년지도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마음에 여유를 줄 수 있도록 하늘과 별과 함께하는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청문은 오는 21일 열여덟 번째 절기인 ‘상강’에 별자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사청문 홈페이지 공지사항(www.sdyouth.net), 또는 청소년사업팀(02-595-02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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