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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종합체육관, ‘안심택배함’ 설치
기사입력  2022/09/27 [17:58]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 사당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안심택배함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민석)이 운영하는 사당종합체육관은 지난 9월 21일, 고객 ‘안심 택배함’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 택배함’은 1인가구나 주택 밀집지역에 설치한 무인 택배보관함으로 택배기사를 사칭하는 강력범죄 예방 등 주거지 노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며 부재중에도 안심하고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불특정 다수의 고객과 만나는 택배기사와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당종합체육관 이용고객과 지역주민 등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48시간까지 무료이나 모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48시간 초과 시 1일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택배를 보낼 시 받는 사람 주소에 ‘사당종합체육관’ 주소를 기재하면 택배기사는 해당 택배함에 물품을 보관하고 인증번호를 이용자에게 문자로 전송한다. 이용자는 인증번호 입력 후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단 음식물 택배는 불가함)

 

이번 사당종합체육관 ‘안심 택배함’ 설치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민석 이사장은 "사당종합체육관 이용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택배서비스를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은 물론, 편의성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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