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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복지재단, '사랑의 쌀' 나눔 지원행사 개최
8kg 50박스 지역 내 소외계층에 배포
기사입력  2022/11/24 [17:0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회복지법인 청해복지재단(이사장 주양곤)은 지난 24일 오후 3시에 NH농협은행과 구세군으로부터 2022년 소외계층 사랑의 쌀  나눔 지원행사로 백미8kg 50박스를 기증받았다.

 

▲ 청해복지재단이 이희원 시의원 연계로 사랑의 쌀 나눔 지원행사를 가졌다.   

 

이날 조졸하게 진행된 쌀 나눔 지원 행사에는 청해복지재단 김택진 상임이사, 이번 쌀 나눔 지원 행사에 도움을 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희원 시의원(국민의 힘, 동작4), 국민의힘동작을당원협의회 김상한 사무국장, 수혜자 어르신, 동작푸드뱅크·마켓센터 김성현 센터장등이 함께 자리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증된 쌀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상도1동 주민센터와 동작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희원 시의원은 "서울시교육청에서 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통해 후원받은 쌀을 나눌 수 있다며 각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곳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왔다.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해복지재단과 지역구인 흑석동, 사당1, 2동에 약 500만원 상당(8kg 백미 25포에서 50포 사이)의 쌀을 지원해 소외된 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했다. 앞으로 나눔과 베풂의 의미를 안고 서울시의원으로서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진 상임이사는 "이희원 의원은 지역주민과 서울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청해복지재단은 지역 사회에 나눔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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