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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동작구협,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통일공감 현장체험
기사입력  2022/11/24 [17:3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작구협의회(협의회장 윤홍일)는 지난 23일 보라매초등학교와 영본초등학교 예비중학생인 6학년 학생들과 자문위원들이 함께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통일공감 현장체험’을 다녀왔다.

 

▲ 민주평통동작구협,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통일공감 현장체험    

 

당초 11월 1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할로윈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 기간과 겹쳐 3주 연기되어 진행됐다.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학습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체험은 임진각과 그리브스전시관, 통일촌, 평화누리공원 등을 방문해 평화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민주평통자문회의가 하는 일, 평화통일의 필요성, 국기사랑 등 통일교육으로 알차고 보람된 하루가 됐다.

 

평화곤도라도 타고 커다란 태극기도 받은 한 참여 청소년은 "앞으로 평화통일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통일에 대한 장점을 더 생각해보고 우리가 평화통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볼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윤홍일 협의회장은 "예비중학생인 청소년들과 평화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과 평화를 주제로 더 많은 소통을 하고 평화통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평화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동작구협의회는 11월 11일, 12일 양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양구로 '2022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했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대한 기초적 소향 함양 및 자문·건의를 위한 역랑강화와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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