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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그리고 소통, 뉴트로 감성으로 하나된 동작구 보육인!
2022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 및 보육인의 날
기사입력  2022/11/29 [06:5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 보육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함께 키우고, 함께 성장하며 보육의 가치를 높여주신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더욱 반짝이는 한 해였습니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전은미)는 지난 28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1층 아트홀 봄에서 공감 그리고 소통, 뉴트로 감성으로 하나되다!를 부제로 2022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 및 보육인의 날 '동작구 보육인을 잇다'를 개최했다.

 

▲ 공감 그리고 소통, 뉴트로 감성으로 하나된 동작구 보육인!     

 

동작구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애써 온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보육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향후 동작구 보육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 정세열 구의원, 노성철 구의원이 자리해 축하했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나경원 부위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아직 코로나19의 감염확산이 멈추지 않는 가운데 현장 행사장에는 내빈, 표창대상자, 관계자 포함 150명이 자리하고 대부분의 보육인들은 온라인생중계를 통해 함께 축하하고 2023년 더 나은 발전과 성장을 다짐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보육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교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올 한해도 학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동작구는 교직원분들이 아이들에게만 전념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급·간식비 증액’, ‘조리사 근속수당 확대 지원’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맘편히 일하는 동작구’가 될 수 있도록 동작구만의 보육 브랜드 구축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의 자리가 서로를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은  "우리 어린이들을 미래의 희망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애쓰시는 보육교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한 보육교직원을 위해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오늘은 마음껏 즐기고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우수어린이집과 유공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뒤, 보육교직원과의 소통시간으로 2023년 동작구의 보육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 및 2023년 비전발표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행사로 보육교직원을 위한 공감소통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잠깐 동안의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전은미 센터장은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인 한사람 한사람의 빛을 조명하며 따뜻한 손길이 되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보육 실현을 위해 걸어왔다.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귀기울임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양육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현장, 가정 곳곳에서 겪고 있는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면 나아가 동작구 영유아의 미래를 밝히고 가족의 행복한 삶을 조명하는 동작구의 그린라이트가 되고자 땀흘려 온 한해였다. 앞으로도 영유아 중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편안한 일상에 지속가능한 행복한 보육을 실현해 나가겠다. 오늘은 공감 그리고 소통, 뉴트로 감성으로 동작구의 보육인이 하나되는 자리이다. 세대간의 공감과 교류를 통해 함께하는 우리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이길 바란다. 2023년에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동작구 보육공동체로 한 걸음 더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보육인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따뜻한 공감·소통의 시간으로 지난 1년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어린이집과 함께 앞으로도 더 나은 발전과 성장을 다짐한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2023년 활약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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