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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청소년문화의집, 지구를 지켜여행! 마무리
2022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으로 진행
기사입력  2022/11/30 [10:33]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위탁 운영하는 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성희경)이 2022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지구를 지켜여행’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 ‘지구를 지켜여행!’  발표회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지구를 지켜여행!’은 청소년이 여행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그에 맞게 실천하여 자기주도성을 키우고, 그 과정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여 생태적 감수성까지 갖출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 조를 이루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오리엔테이션 2회, 여행 계획 활동 3회, 여행 활동 5회, 발표회 및 수료식 1회로 운영되었으며, 총 11회기 동안 239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고 짜는 과정이 매우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뚝섬한강유원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한 것이다. 내년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당청소년문화의집 정대헌 청소년지도사(☏02-595-0231)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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