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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새마을금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물품 후원
대방동지역 저소득 주민 100가구 위해 쌀과 유정란 기부
기사입력  2022/11/30 [11:2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대방동(동장 이진욱)에서는 지난 11월 29일, 대방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50포와 유정란 50판(1,723천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대방새마을금고 김용구 이사장과 이진욱 대방동장 

 

대방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겨울에도 후원금 200만원과 쌀 10kg 50포를 기부하였고, 올해 수해피해가구를 돕기 위해 명절선물세트를 기부하는 등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용구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품을 지원해 가계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다. 희망을 가지고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욱 동장은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 도움을 주신 대방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어려운 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주민을 돕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대방동에서는 지역내 주민, 단체, 기관을 대상으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여 이웃돕기 성금품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후원자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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