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문화재단, 2023년 1월 사육신시네마 운영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 통해 한국전쟁 1.4후퇴 심층 조명
기사입력  2023/01/04 [17:47]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장환진)이 운영하고 있는 사육신역사관은 동작구민들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상영하는 ‘수요극장’과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영하는‘토요극장’으로 나뉘어 상영이 진행된다. 

 

이달의 상영작은 ▲국제시장(1월 4일/수) ▲스윙키즈(1월 11일/수) ▲늑대아이(1월 14일/토) ▲리틀 포레스트(1월 18일/수) ▲해어화(1월 25일/수)로 한국전쟁 이후 한국인의 삶을 다룬배경의 역사영화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연령을 위한 영화가 마련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매월 첫 수요극장과 함께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를 운영하여 상영작의 역사배경, 사건의 해설을 통해 영화감상을 돕고 있다. 이달은 1월 4일 상영작인<국제시장>의 도입부 배경이 된 역사적 사건인 한국전쟁의 ‘1.4후퇴’와 ‘흥남 철수작전’에 대해 알아보고, 전쟁 이후 역사의 격변기를 살아간 한국인의 삶에 대해 살펴보았다.

 

<사육신시네마>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단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장환진 대표이사는 ”2023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이 사육신시네마를 방문하여 문화활동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