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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동작구청장,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관내 긴급 구호활동·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활용
기사입력  2023/01/26 [15:2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6일,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동작지구협의회(회장 황미순)에 2023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50만원을 동작구를 대표해 전달했다.

 

▲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박일하 동작구청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2023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12월 1일~2023년도 3월 31일)을 알리고, 구민들에게 성금 모금을 독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전달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봉사관 서덕화 관장, 동작지구협의회 황미순 회장, 임춘화 전임 회장, 박혜숙 수석부회장, 장은옥 부회장, 최승옥 총무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구호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소중하게 잘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  늘 재난 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와 주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시는 동작구 적십자 봉사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많은 구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참여하여 희망을 나누는 동작구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미순 회장은 "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성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위기 가정 긴급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매년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60여 년간 국민의 자율적 납부로 운영되어 온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사업 등에 사용되며,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후에도 연중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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