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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어린이 천연기념물 수달 캠프 운영
S-OIL과 기아대책이 함께 한 환경보호 의식 높이기
기사입력  2023/01/31 [06:32]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는 지난 1월 27일(금) 동작구 거주 아동 70명과 함께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한국수달보호협회에서 S-OIL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어린이 천연기념물 수달 캠프를 개최했다.

▲ 어린이 천연기념물 수달캠프에 참여한 동작구 아동들    

 

S-OIL은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천연기념물 보호협약을 맺고 수달과 두루미 등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 보존과 먹이주기 지원, 기아대책과 함께 어린이 생태캠프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천연기념물 일일교실을 통해 천연기념물 수달에 대한 교육 및 머그컵만들기, 수달 관찰 등의 체험활동으로 아동들이 환경친화적 생태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연환경 보호의식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김태구 관장은 “앞으로도 대방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복지관으로 지역 안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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