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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립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흑석동으로 신축‧이전, 8월 중 개관 목표
기사입력  2023/02/01 [08:25]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흑석동으로 신축‧이전 하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의 새 이름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

 

기존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은 시설이 노후되고 급경사 고지대에 위치해 시설이용에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복지관에서 290m 떨어진 흑석동341-3로 이전한다.

 

연면적 1,080.78㎡(지하1층~지상3층) 규모이며 ▲지하1층 식당, 공유주방 ▲지상1층 북카페, 상담센터 ▲지상2층 다목적 프로그램실 ▲지상3층 강당, 다목적 프로그램실로 조성된다.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동작구만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친밀한 명칭을 찾는데 의미가 있다. 

 

명칭 공모는 동작구민 누구라도 응모 가능하며 제안하고자 하는 기관명 등을 작성하여 이메일(bdswc2019@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2월 중 심사를 통해 대상(1명 30만원), 장려상(2명 10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명칭 중 다수가 접수된 경우 먼저 접수된 순으로 선정자가 결정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동작구 대표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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