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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천 따라 꽃 향기 가득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
벚꽃과 어우러진 주민 중심의 축제
기사입력  2023/03/30 [08:30]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4월 1일 신대방 도림천 뚝방길(신대방역 3번 출구앞)에서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 신대방동 도림천 뚝방길에 만발한 벚꽃     

 

축제 장소인 도림천 뚝방길은 벚꽃 명소 중 하나로, 특히 신대방역부터 약 1Km 구간에 심어진 180여 그루의 왕벚꽃 나무가 매년 봄이면 벚꽃 터널을 이룬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화예술 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콘셉트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 중심의 축제로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자치회관 동아리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방송댄스, 부채춤, 마술쇼, 감성 재즈 등 특별한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장 곳곳에 포토존과 VR, 캐리커쳐, 소방안전교육, 건강체험관 등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이 있어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신대방1동 축제주진위원회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그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댜.

 

구 관계자는 "주민과 관람객이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편의 제공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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