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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림 동작구의원 주관 '동작형 ESG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주민 밀착형 ESG 정착을 위한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3/04/14 [15:3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4월 14일, 동작구의회 김영림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 주관으로 너는 나의 에너지 ESG를 부제로 '동작형 ESG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 동작형 ESG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동작구 ESG 현황을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개선안을 도출하는 한편, 제도적 미비점과 동작형 ESG 정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생각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영림 의원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동작구의회 이미연 의장, 김효숙(상도2·4동)·민경희(상도3·대방동)·정유나(사당3·4동)·변종득(흑석,사당1·2동) 의원을 비롯하여, 동작 ESG에 관심 있는 주민 및 관계자, 유관기관, 동작구청 관계 부서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발제자는 동작구시설관리공단 소형수 팀장과 동작문화재단 이복현 주임이 맡았으며, 각 기관의  ESG 경영 운영현황과 분야별 ESG 경영 전략 및 추진 계획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 참석자들은 ESG 운영상의 제도적 보완점 및 대안 제시, 실질적 ESG 활용 방안, ESG 실천을 위한 기업·단체의 노력,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김영림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ESG를 운영하는 실질적 담당 주체들로부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ESG 경영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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