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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주민참여형 탄소중립실천 연구모임’ 간담회
기사입력  2023/10/06 [17:2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 의원 연구단체 ‘동작구 주민참여형 탄소중립실천 연구모임’이 6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탄소저감 일자리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연구모임은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화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 구성되었으며, ‘주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하며 동작구 특성에 맞는 자원 순환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일자리 발굴 및 활동 사례 파악 등을 위해마련됐으며, 장순욱(대표)·민경희·김효숙 의원과 연구 용역 수행 업체, 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이용자·사회복지사·활동지원사 등이 참여했다.

 

우선 연구 용역 책임연구원인 유한회사 커먼그린 대표로부터 기후위기 취약계층 일자리 연구 활동에 대한 발표를 청취한 후, 간담회 참여자들과 함께 장애인복지관 이용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발굴, 커피 찌꺼기 재활용을 통한순환경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욱 대표의원은 “관내 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 모형 개발과정책 마련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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