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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갑진년 새해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주민의 마음을 담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 다짐
기사입력  2024/01/11 [13:3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가 11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는 것으로  2024년도 갑진년(甲辰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나선 동작구의회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이미연 의장을 비롯해 민경희 행정재무위원장, 정재천·정세열·정유나·김은하·노성철·변종득·김효숙·김영림·이영주 의원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현충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했다.

 

의원들은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동작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이미연 의장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늘 가까이에서 주민의 마음을 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새해에도 지역현안을 살뜰히 살피고 구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제9대 동작구의회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동작구의회는 다음달 14일 개회하는 제33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4년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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