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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찾아갑니다~
김영삼도서관, 이동 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도서관 ’ 운영
기사입력  2024/02/16 [07:34]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서울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장환진)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김영삼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 시니어 책놀이 프로그램(찾아가는 실버독서놀이) 운영 모습    

 

찾아가는 도서관 사업내용은 ▲시니어를 위한 책놀이 프로그램▲장애 어린이 독서역량 증진 프로그램 ▲도서관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기관 단체대출 서비스 등이 있다.

 

김영삼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동작구 대표도서관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지역내 차별없는 도서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서관 사업을 포함하여 재단이 운영하는 10개 구립도서관의 2024년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통합도서관 누리집(https://lib.dongjak.go.kr/) 및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https://www.idfac.or.kr/)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장환진 대표이사는 “공공도서관은 신체적, 지역적, 사회적 제약 없는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김영삼도서관은 독서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도서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도서관의 역할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시설과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출연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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