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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후원자, 사당복지관 '꿈꾸는아이들' 참여아동에 선물금 전달
기사입력  2024/02/19 [15:35]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홍수)에서는 2018년부터 월드비전과 파트너십을 갖고 아동의 꿈을 탐색하고 도전하여 자신감을 갖고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는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난 해 열린 꿈꾸는 아이들 꿈 디자이너 졸업식 모습    

 

지난 16일 월드비전 후원자가 월드비전을 통해 복지관 꿈꾸는아이들 사업 참여 아동에게 꿈 준비와 자립을 위한 선물금 500여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선물금은 월드비전 후원자가 꿈꾸는아이들 사업이 진행되는 기간 중 3년 동안 별도의 적금을 모아 500여 만 원을 모아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아동이 꿈을 위한 도전과 성장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전달했다.

 

2018년부터 6년 동안 진행해 온 꿈꾸는아이들 참여 아동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꿈을 위한 여정을 함께 하였으며, 월드비전 후원자는 아동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역할을 했다.

 

유홍수 관장은 “6년 동안 아동의 꿈을 위한 성장과 도전에 함께해주고, 활동이 끝난 후에도 아동의 꿈을 응원해주는 월드비전 후원자에게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와 따뜻한 후원자의 관심과 사랑이 아동들이 꿈을 꾸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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