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동작구청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 전문인들이 알려주는 생활상식 ‘동작 지식 LIVE 콘서트’
22일~24일까지 3일간 법률·세무.건강관리 등 분야별 강의
기사입력  2024/04/16 [08:11]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구민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오는 22일부터 3일간 동작구민대학 주관으로 ‘동작 지식 LIVE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이 강연자로 나서 ▲법률 ▲세무 ▲건강관리 관련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구민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특강으로 마련했다.

 

첫날인 22일에는 동작구 고문변호사인 최주필 변호사가 <알아두면 도움되는 생활법률>이라는 주제로 부동산 거래 등 생활 속 상황에서 필요한 법률 상식을 알려준다.

 

23일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서울지부 동작구 분회장 윤홍일 한의사가 강사로 나서<스트레스와 대사성 질환 관리>라는 주제로 건강한 삶을 지키는 스트레스 관리 및 대사성 질환 예방법을 전달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동작구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최슬기 세무사가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상식>이라는 주제로 국세ㆍ지방세 등 조세의 종류에 대한 기본상식과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한 필수 세금 지식을 전한다.

 

동작구민대학(장승배기로 168 드림타워 7층) 강의실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3일간에 걸쳐 매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구민은 동작구 누리집 또는 교육미래과(☎820-9928)를 통해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난 1월 동작구형 평생학습 새 브랜드 ‘동작구민대학’을 출범하고, 기존에 개별 운영되던 평생학습관, 동네배움터 등을 통합해 대학 운영 체계를 도입했다.

 

봄학기는 2월부터 진행중으로 ▲역량개발 ▲인문교양 ▲문화예술 ▲디지털콘텐츠 ▲생활건강 ▲반려동물등 6개 학과 총 1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름학기 역시 6개 학과로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관내 전문인들이 전하는 다양한 지식들로 구민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배움의 열정이 있는 구민 누구나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동작구민대학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