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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16~26일 제308회 임시회
22·23일 추경 심사 후 26일 최종 확정
기사입력  2021/04/14 [06:5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전갑봉)가 4월 16~26일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 동작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 모습    

 

이번 임시회에서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0일에는 상임위원회 별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며, 주요 안건으로는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최재혁) ▲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체육진흥협의회 조직 및 운영에 관한조례안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동작구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 및 사업계획(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민희)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영유아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노량진재정비촉진계획(노량진12존치관리구역) 변경 결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드림캐슬 업무방해(집회‧임대등)에 관한 청원의 건을 심의한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서정택)는 20일 ▲ 동작구 문화복지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계획서 심의 ▲ 지방의회 조직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계획서 심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한다.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 변경계획(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거친 후 26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전갑봉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 구민들의 위해 관련 예산을 추경을 통해 편성하고 조례를 만드는 등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며, 또한 구민 여러분께서도 현재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문턱에 와 있는 엄중한 시기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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