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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장학재단, 동작구 민간어린이집에 지원금 전달
기사입력  2021/04/12 [15:5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12일 동작장학재단(이사장 박상배, 이하 재단)은 동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온라인 전달식에서 민간어린이집 48곳에 지원금 1,140만 원을 전달했다. 

 

▲ 동작장학재단이 지난 12일 동작구 관내 민간어린이집 48개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올해 초 동작구 관내 60개소 가정어린이집에 600만 원 전달에 이은 두 번째로, 그 동안 재단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 30명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오던 것을 고등학교 의무교육 전환으로 재단 정관을 변경하여 어린이 및 학생교육복지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재단 목적사업을 다각화 했다.

 

박상배 이사장은 "열악한 환경과 여건에도 사명감으로 미래 꿈나무들을 잘 돌봐주고 수고해주는 원장님들과 보육교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는 역할이 어른들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해서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설에도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사업비 범위 내에서 매년 사업 규모를 늘려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동작장학재단은 1991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작구협의회 자문위원들의 지역사랑의 마음으로 만들어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지난 해 11월 박상배 이사장 취임 이후 장학기금 후원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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